Gossip/생활 2006/06/14 16:52
어제 저녁 집에 도착했을때..
군에 있는 친구 녀석에게 편지 한장이 와있었다..
그녀석의 표현처럼 지금 나는 미친고양이가 엉켜놓은 실타래 마냥 모든것들이 얼키고 설켜 있다..
빌어먹을...이 실타래는 언제쯤 풀수 있을까..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들....그리고 사랑하고 있는 모든 것들...
모든 실타래는 엉켜서 풀릴줄 모르고 자꾸만 엉켜 가고 있다...
심난하게 시리...
이 실타래를 풀수 있는것이 시간밖에 없다면...타임머신이라도 타고 날라가고 싶을뿐이다..
엉키기 전으로 갈수 있다면 더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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