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쓰는 나 자신이 조낸 빠돌이 스러운 이야기 입니다...보고 싶지 않으신분 익스 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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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건 좋은거 싫은건 싫은 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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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부터 드라마를 잘 안봤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그나마 요즘 조금 보고 있는데..
조낸 맨날 똑같은 이야기를 맨날 주인공만 바꿔서 방영해 준다...조낸 재미 없게...
어짜피 내용은 똑같은거 불륜,돈많은 사람의 사랑,사랑사랑사랑...세상에서 제일 재미 있는게 싸움 구경이라고 햇든가? 그래선가?맨날 사랑싸움 얘기만 드라마로 만들어 주는군..
가끔 시대극.조낸 조타..시대극 주가 사랑이 아니니깐 조낸 재미 있다..
그에 반해 일본 드라마..내가 골라봐서 그런지..볼때마다 새롭다. 사랑이야기도 볼때마다 나온다.하지만..
주는 사랑이야기가 아니다. 처음 일본 드라마를 접한게 전차남?이었던거 같은데...결국은 사랑이야기였다 그거도..하지만 돈많은 사람의 사랑이 아니다...지극히 평범(오탁후가 평범하진 않지..ㅡㅡ;;)한 소시민의 사랑이야기...
얼마전에 본 엔진,Iwgp,고쿠센 쫌전에 다본 빅머니 얼마나 새로운가..(각 내용들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겟다.)
우리나라에서 신선한게 있었다..옛날에 햇던 마지막 승부.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주가 사랑이야기 였다..
머 결국은 모든 드라마에는 사랑이야기가 나온다..이 얼마나 진부 한가...맨날 똑같은 이야기...
어느 드라마를 봐도 나오는게 사랑이야기..
머 세상에서 제일 재미 있는게 싸움 구경이라고 했든가?
하지만 맨날 보면 재미 없다고..
쫌 신선한 극화좀 만들어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극작가 분들..
머 욕하는건 아니다...단지!
맨날 나오는 사랑이야기 조낸 재미 없으니 Tv안보게 된다...
아 내가 써노코도 조낸 빠돌이 스러운 이야기...
결코 나는 빠돌이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단지 새로운 것을 즐기는 시청자 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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